제목:
re: 12월 매주일을 이렇게 보냈읍니다
작성자:
김현수 스테파노         12/19/2011
내용:

저도 이 식당에 한번 가 봤습니다.

주말 저녁 때 가보면, 골프 치고 온 한국분들이 꽤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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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교부들의 해설
"여기서 '평화'는 그리스도 자신을 가리킵니다. 그리스도께서 함께 계실 때 영혼은 언제나 평온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말했던, '사람의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느님의 평화'(필리 4,7)는 당신께서 그 안에 머무르시는 사람을 온갖 축복으로 채워 주는 그리스도의 영입니다."(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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