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작성자:
송상준 베드로         12/10/2012
내용:

1) 부부가 외출을 했는데, 앞서가던 남편이 무단 횡단을 했다.깜짝 놀란 트럭 운전사가 남편에게 소리를 질렀다."이 바보 멍청이, 얼간 머저리, 쪼다야! 길 좀 똑바로 건너! "이 말을 들은 아내가 남편에게 물었다."당신 아는 사람이에요?" "아아니.""그런데 당신에 대해 어쩜 그렇게 잘 알아요?"

(2) 가슴이 아주 작은 아내가 브래지어를 하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한마디 했다."가슴도 작은데 뭐 브래지어까지 할 필요 있어?"그러자 아내가 조용히 대꾸 했다."내가 언제 당신 작은 물건에

팬티까지 입는다고 뭐라고 합디까?"

(3) 대형 할인점에서 한 남자가

멋진 여성에게 접근했다."저, 잠깐만 저랑 말 좀 나눠 주시겠어요?" "왜 그러시는데요?" "여기 같이 온 아내를 잃어버렸는데,

제가 매력적인 여성하고

말을 나누려고 하면,

없어졌던 아내가 귀신같이 나타거든요."

(4) 부부가 생활비 문제로 다투던 중

화가 난 남편이 소리쳤다. "당신이 요리를 배우고 직접 집안 청소를 한다면, 가정부를 해고할 수 있잖아!" 남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아내가 쏘아 붙였다. "아, 그러셔? 당신이 침대에서 잘하기만 해도운전사와 정원사를 해고할 수 있다고..."

다운로드 File:
      

글쓰기

1950
인연따라 왔다가 인연 따라 가는 인생 송상준 베드로
4/25/2013
1227
1945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송상준 베드로
3/8/2013
1244
1943
오늘처럼 좋은 날 송상준 베드로
2/28/2013
1355
1930
Lena Maria 선우 그레고리오 
1/30/2013
1368
1924
고이태석신부님의 3주기를 보내면서 송상준 베드로
1/15/2013
1318
1919
*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송상준 베드로
1/11/2013
1239
1912
조금 모자란 할아버지의 손자 자랑 ...... 송상준 베드로
1/9/2013
3446
1908
♥향기 나는 부부는 송상준 베드로
12/31/2012
1267
1904
1952년생 金씨가 겪은 현대사 송상준 베드로
12/21/2012
1261
1902
이 분의 글이 공감이 된다 송상준 베드로
12/20/2012
1130
1901
축하 합니다 그리고 고생 많았읍니다 송상준 베드로
12/19/2012
1193
1900
여러분 송상준 베드로
12/18/2012
1269
1899
이게 한국의 현주소인가요? 송상준 베드로
12/14/2012
1125
1898
어느 부부의 은밀한 대화 송상준 베드로
12/10/2012
1265
1897
아름다운 관계 송상준 베드로
12/7/2012
124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