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낙태
작성자:
sung hwan james         4/29/2017
내용:

낙태:

마 요셉 신부님이 번역한 빠뜨리시아 산도발 자매의 낙태에 관련된 경험담을 말하는  유투브 영상을 봤습니다.

대략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통한 성공과 돈을 많이 벌어야 하는 가치관에 대해 부모님의 말씀을 들었고, 신앙이나 올바르고 아름다운 성에 대해서는 대화를 나누지 못하였고 서로 말하기를 꺼리거나 창피해 하고, 학교에서 배우는 성교육은 오로지 안전한 성관계만 가르치기에 자신의 가치관에 미친 영향을 말하고, 세번의 낙태를 경험하고, 낙태를 시술하는 곳에서 일하며 듣고 본 경험을 말합니다.

 

낙태는 여러 요인에서 오는 두려움에서 오며, 낙태 시술하는 곳에서는 임신 오개월 전에는 아기가 아니라 하나의 세포 덩어리라 말하며, 캘리포니아에서는 머리가 아파서 두통약 하나를 약국에서 사려면 21 살이 되어야 하는데, 낙태는 13살이면 자신이 스스로 결정할 수 있고, 낙태시 엄마는 마취를 받지만 아기는 마취가 안 되어 모든 고통을(온 몸이 찢어지는) 느끼며, 낙태후 시신을 봉지에 담아와 시술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집게로 사지가 찢어진 부위를 번호별로 확인하며 팔(1, 2번), 다리 (3, 4번), 태아의 얼굴은 고통속에 입을 벌리고 죽어 있으며, 그냥 쓰레기 통에 버리면 낙태자들이 볼 수 있음으로 냉동실에 얼려  어느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가져가는데 태아들의 손, 발, 고통의 얼굴등 신체들이 한데 뭉쳐 얼려 있는 끔찍한 모습을 냉동실 안에서 봅답니다. 시술은 한 건당 $1000 ~$3000 그 병원에 큰 돈이 됩니다. 

또 기증된 다운 증후군 낙태아 사체를 통해 주름 방지용 크림이 만들어 지기도 함을 얘기합니다.

생명을 수호하는데 이 세상의 결과를 보고 실망을 하곤 하지만, 나중에 하늘 나라에서 

이 세상에서 태어나지 못한 아이들이 자신들의 생명을 수호해 줌에 고맙다고 끌어안고인사를 할 것이며, 그들이 하느님 앞에서 ‘ 아버지, 아버지, 이 사람은 저희를 사랑해 주었습니다’하고 증언해 줄 것입니다 라는 영적 지도자의 말씀을 전합니다.

 

빠뜨리시아 산도발, 플랜 패런트후드에서 낙태를 시행한 나의 경험담

(이 글에 클릭 하시면 마진우 요셉 신부님 번역하신 유투브로 자동 연결 됩니다.)

 

 

이 영상을 보고 이러한 일이 있는데도 이것한 것들을 모른체 신앙생활을 하는 제 마음은 마냥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뭘 해야 될 지 모르기에 일단은 많은 생명이 무작정 죽어 나가는 낙태 시술소 앞에서 기도를 하려 했으나 다행이도 그곳은 문을 닫은 상태에 있었습니다.(구약에 예리코 성을 점령할 때 여셋동안 그곳을 돈 것이 머리에 떠 올랐기에)

 

더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일단은 제 머리에 떠 오른것들은 아래에 것들로 실천을 해 보려 합니다. 

 

-아이들과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선물인 성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낙태에 대 해서도 얘기를 나눈다.

   

-낙태자들과 시술자들의 회개를 위해 기도한다.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아기를 낳으려는 미혼모들을 경제적으로 돕는 단체에 후원을 한다.

 

-나에게도 그런 상황이 닥치면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낙태를 하려는 자가 될 수 있기에 다시 한 번 나를 복음화 시킨다. 다른 이들에게도(학생들 포함) 전할 말씀을 글로 준비하고 함께 나눈다. 

 

-낙태 시술소 앞에서 기도를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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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