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월 4일 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5/5/2017
내용:

54일 묵상:

1.성령께서 필리포스에게, “가서 저 수레에 바싹 다가서라.” 하고 이르셨다.  필리포스가 달려가 그 사람이 이사야 예언서를 읽는 것을 듣고서, “지금 읽으시는 것을 알아듣습니까?” 하고 물었다. 

.

저희가 먼저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 관심을 보이며  먼저 말을 걸고 영적 대화를 나눌 기회를 찾는건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입니다.

 

내시가 필리포스에게 물었다. “청컨대 대답해 주십시오. 이것은 예언자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입니까?…필리포스는 입을 열어 이 성경 말씀에서 시작하여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그에게 전하였다…내시가 말하였다.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는 데에 무슨 장애가 있겠습니까?” 

.

말씀에 대한 지식의 궁금증을, 예수님의 제자는 말씀의 대한 뜨거움으로 초대하여 이끌어 갑니다.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일입니다.

 

사실 서당개나 식당개나 삼년이면 풍월, 라면을 끓인다는 속담과 농담이 있습니다. 저희의 신앙 생활은 수많은 세월동안 그분의 말씀을 충분히 들었고 그 말씀을 전할 은총을 이미 받았습니다. 

다만 저희가 다른 이들에게 다가서지 않는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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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