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월 5일 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5/5/2017
내용:

55일 묵상: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 하늘에서 내려온 빵을 참되게 모시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그분 안에 머무려고 하고, 그분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려 합니다.

미사중에 성체를 공경하고, 절하고, 성체를 영하고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15
그 모든 것들이 그분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이들을 위한 것임을 모르고 sung hwan james
1/16/2018
0
2814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 sung hwan james
1/15/2018
3
2813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sung hwan james
1/15/2018
3
2812
모든 성사에는 ‘사효성’과 ‘인효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11/2018
12
2811
열병을 앓고 있어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 날 sung hwan james
1/10/2018
13
2810
여러번 계속해서 끊임없이 부르심의 말씀을 들었는데 sung hwan james
1/10/2018
14
2809
어쩌면 이 일이 더 놀라운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1/9/2018
13
2808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sung hwan james
1/7/2018
21
2807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sung hwan james
1/6/2018
26
2806
나의 그 모든 것들에 그분 말씀의 개입 sung hwan james
1/4/2018
27
2805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인영균 끌레멘스 수사신부 sung hwan james
1/2/2018
27
2804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sung hwan james
12/30/2017
28
2803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글자 sung hwan james
12/27/2017
31
2802
영원한 생명...우리의 친교는 아버지와 또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나누는 것 sung hwan james
12/27/2017
43
2801
[준주성범](49-3) 제12장 사욕과 싸우며 인내심을 키움 sung hwan james
12/26/2017
35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6년 사목지침

“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