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월 14일 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5/14/2017
내용:

514일 묵상: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교회 공동체에서 여러가지 일로 , 삶에서 여러가지 일로 분주합니다.

 

정말로 당신을 믿는이들이 정말로 중요한 것을 나두고 다른 것에 온 마음을 뺏기지 않고  살기를 바라시며 말씀하십니다.

 

‘“너희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자신이 생각하는 신앙 생활과 활동, 뭔가를 참여하고, 해 내야만 이루어지는것 같은 신앙생활을  오랜 시간동안 해오며 아직도 감이 안 잡히기에 여전히 저희는 묻습니다.

 

주님, 저희는 주님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모릅니다. 주님, 저희가 아버지를 뵙게 해주십시오.

 

그분께서는 저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제자들을  통하여 하시는 당신의 말씀이 말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로 하느님 아버지의 일이라는 것을.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믿는 이들이 누구인지 진실하게 진실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버지께 가기 때문이다.”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하려는 이들이, 가시려고 하는 곳에 가는 이들이 바로 믿는 이들이며, 그보다 더 큰 일은 세상은 더 이상 그분의 모습을 볼 수 없지만 그분의 말씀, 사랑, 용서, 자비, 나눔등을 통해 그분의 모습을 세상에 드러내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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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있는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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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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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