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해가 안 가고 복잡한 그저 믿을 교리의 신비
작성자:
sung hwan james         6/11/2017
내용: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가르치십니다. 교리나, 말씀이 지식에서, 이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움을 통해 내 육신과 정신과 영혼인 나의 일체를 통해 나의 삶을 통해 온전히 ‘나의 주님’이라 외칠수 있기를, 삼위일체의 신비는 이해가 안 가고 복잡한 그저 믿을 교리의 신비가 아니라 사랑의 신비이기에, 사랑하기에 먼저 다가감이고, 함께 하는것이고, 내어줌이며, 용서이고 십자가를 짐이며…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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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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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