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부터 너는 내 아들이야- Facebook에서 퍼옴
작성자:
sung hwan james         6/24/2017
내용:
청주대 앞에서 천주교 신자 대학생이 조폭과 어깨가 부딪히며 시비가 붙어 22방의 칼을 맞고 숨졌 습니다. 조폭은 잡혀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습니다. 6개월 후 고인의 엄마는 살인자를 양아들로 삼고 싶어 그를 설득해서 면회를 했습니다. 면회 날, 살인자 앞에 앉은 자매는  죄수의 손을 잡으려했지만 죄수는 손을 뿌리쳤습니다 그래도 손을 잡으면서“오늘부터 너는 내 아들이야” 그 순간 그 살인자의 고개가 떨구어지고 회개의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의 정말 지극정성 옥바라지에 살인자는 모범수가 되어 자꾸 형이 줄어들어 무기징역에서 30년, 20년, 그리고 13년 만에 8.15특사로 출소 후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서 함께 수퍼마켓하고 있어요.
 얼마나 엄마에게 잘하고, 또 얼마나 아들을 아끼는지 모릅니다.저는 그 자매의 모습을 보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기적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우리는
 살아가다보면 원수까지는 아니어도 진짜 미운 사람 나타날 때 많습니다.
그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얼굴만 떠올라도 악몽을 꾸고..그것이 상처
입니다.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는 이유는 첫째, 나를 살리기 위함
입니다 원수에 대한 미움이 깊어지면 깊어 질수록 우리는 행복하지 않고, 마음이 아픕니다. 미워할수록 마음이 더 아프니까 하느님은 우리가 남을 미워할 때. 미움으로 세상이 물들지 않게 그런 장치를 마련하셨습니다.
둘째 이유는 미운사람을 선한 모습으로 바꿔 놓으
려면 용서해야 합니다. 상대의 어둠을 어둠으로 덤비는 것은 어둠을 물리
치는 것이 아니라 어둠 둘을 합치는 겁니다 어둠은 빛이 올 때 밀려 나갑니다. 사람을 선하게 바꾸려면
사랑 하십시오. 정으로는 밉지만, 의지로 사랑하십 시오. 느티나무 신부글 
 
   여러분의 원수들을 사랑하시오. 여러분을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해 주고 여러분을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며 여러분을 헐뜯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오 . 루가 6.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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