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7월 1일 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7/1/2017
내용:

7월 1일 묵상: 오늘 말씀에서 아브라함과 백인 대장은 다른 이들을 위하여 자신들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을 꺼내 보여 줍니다. 백인 대장에게 자기 종의 아픔은 그의 아픔이었습니다. 예수님에 관한 말씀을, 그분 가르침을 누군가를 통해 잔해들은 그는, 그를 통해 그분을 믿었고, 그 말씀으로 자기 자신을 살펴 보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자신을 움직이고 그 누구에게서도 본 일이 없는 믿음을 드러냅니다. 

이미 하느님의 백성이라고 자부하며 명시된 법과 전통만을 지키려 하는 이들에게 심판날은 놀라움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사실 저희는 찬미드리고, 청원드릴 그리스도는 찾지만, 고통받는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모른체 하기도 하고, 찾아가지 않습니다.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말씀으로 치유시키십니다.

어제의 말씀에서는 자신의 아픈 모습을 아는 이가 자신의 치유를 간절히 원하며 청했고, 오늘 말씀에서는 다른 이의 아픈 모습을 보고 그의 치유를 간절히 청하는 모습을 봅니다.

나는 영적으로 어느 부분이 아픈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며 그 아픈 부분을 알고 있고, 치유되기를 간절히 원하는지?

다른이의 육적, 영적으로 아픈 부분이 내 눈에 들어오는지? 치유를 위해 난 무엇을 하는지?

나에겐 어떤 헛된 열병이 있는지? 그분의 말씀으로 그 헛된 열병이 치유가 되는지?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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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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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 주신 일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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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