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소돔과 고모라
작성자:
sung hwan james         7/4/2017
내용:
소돔과 고모라: 그곳을 떠나라는 말씀을 듣고 망설이는 롯을 봅니다. 산으로 가라는데 작은 성읍으로 가겠다고 애원합니다. 
하느님을 만나는 장소로 표현되는 산으로 가기를, 진정한 행복이 있는 곳을 거부하고, 아직도 세상이 말하는 행복을 찾는 곳으로 가려는 저희 육신의 나약함을 봅니다. 
 
하느님의 의노가 이는 곳에서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주님이 보시기에 흉측한 것들이 주님이 거하실 사람들 영혼속의 성전에 세워지는데 왜 이리 무감각한지!
세상이 말하는 수많은 좋다는 것들이 저희의 영적인 눈을 가려버려 영적으로 어떤 일이 나와 다른 이에게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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