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찌하여 하지 않습니까?
작성자:
sung hwan james         7/8/2017
내용:
7월 8일 복음묵상: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해야만 만족감이나 안심이 됩니다. 기도, 봉사, 활동, 세미나, 모임, 단체가입, 성지순례... 적어도 이러한 것들 중에 몇개는 해야만 내가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는 안심이나 만족감이 들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 하는데, 어찌하여 하지 않습니까?라는 질문에 이런 뜻을 말씀하시지 않나 싶습니다.
 
행하는 이런 저런 많은 것들이 정말 신랑과 함께 하기 위함이고, 행함 때문이 아니라 신랑과 함께 함이기에 기쁨이 되며, 하늘 나라 잔치에 초대 받은 자로써 살아가고 걸어가기 위함이며, 잔치에 차려진 다른 많은 것들에 정신이 쏠려 내가 신랑을 잃어버리고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지 나를 바라봄과 깨우침과 숨겨진 참뜻을 알아 내는 것들이 되기를...
 
십자가가 장식용이, 묵주기도가 횟수를 채움이, 성서가 쓰고 읽기에서 멈춤이, 주일미사가 출석의 의무가, 고백성사 보는 곳이 죄만 고백하고 나오는 곳이,영성체가 입으로 모심으로만 끝나지 않기를...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61
주님, 절대 안 됩니다 sung hwan james
4/23/2018
6
2860
소떼를 모시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4/21/2018
10
2859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sung hwan james
4/21/2018
11
2858
레지오의 카리스마 sung hwan james
4/21/2018
9
2857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sung hwan james
4/21/2018
12
2856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sung hwan james
4/18/2018
19
285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sung hwan james
4/18/2018
18
2854
성체 성사가 이루어지는 모습은 자신이 가진 것을 내어주기에 이루어지는 성사 sung hwan james
4/14/2018
23
2853
나의 잘못을 깊이 바라보지 못하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sung hwan james
4/13/2018
25
2852
내가 알아오던 그분의 모습과 다르게 다가오시는 그분을 알아 뵙게 해 주는 성사 sung hwan james
4/4/2018
42
2851
가실 건가요? sung hwan james
4/3/2018
54
2850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sung hwan james
4/1/2018
52
2849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sung hwan james
4/1/2018
45
2848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지고 성체 모시기 ? sung hwan james
3/30/2018
72
2847
상상도 할 수 없듯이 sung hwan james
3/24/2018
65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