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개가 정답이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7/9/2017
내용:
 
7월 9일 묵상: 오늘 미사에서 저희 본당 김 재화 시몬 신부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에서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여러 대답이 나왔지만 저는 '말씀의 참뜻'이라 얘기 했지만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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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