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렇게 갈망하던 것
작성자:
sung hwan james         7/16/2017
내용:

7월 16일 묵상: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갈망하였지만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갈망하였지만 듣지 못하였다.

.

많은 예언자와 의인들이 그렇게나 갈망하던 것을 저희는 보았고, 모셨고, 들었습니다.

 

씨앗은 농부에게 소중한 것입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우선은 그 수 많은 씨앗을 저희는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내 손바닥 놓여진 것이기에  쳐다보긴 하지만 그렇게 소중하지 않거나, 열매를 맺고 싶어 수고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기에 길거리에 버려 버립니다.

 

말씀을 듣는 순간엔 감동하지만 열매를 맺기 위해 비옥한 땅을 만들기 위해 내 땅을 완전히 뒤집는 미움, 다툼, 분열, 그릇됨,의혹, 절망, 어두움, 슬픔 등 그에 수반되는 비료인 사랑, 용서, 일치, 신앙, 진리, 희망, 기쁨, 빛, 위로, 이해를 가져오지 못하기에 돌밭이 되어 버립니다.

 

세상이 말하는 이정도는 가져줘야 하는 욕심의 씨앗이 늘다보니 세상에 대한 욕심의 씨앗은 열심히 성장하는데 그 그늘에 가려 말씀의 씨앗은 숨을 쉬지 못합니다.

 

내가 들은 말씀이 열매를 맺었는지는 열매를 보아 알수있습니다.

사랑, 용서, 일치, 신앙, 진리, 희망, 기쁨, 빛, 위로, 이해...

 

가정에서는 '아버지, 어머니의 하느님이 저의 하느님이십니다' 라는 자녀의 말, 이웃에게서는 당신이 믿는 하느님을 알고 싶다는 말

... 이런 열매를 맺기 위해 저희를 회개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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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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