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실수해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습니다. 시작만 하십시오
작성자:
sung hwan james         7/19/2017
내용:
예비자 교리는 태교의 순간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기 위해서 엄마인 교회의 품에서 먹여주는 영양분을 먹고 자라기 위해서... 세례후는 갓 태어난 아기입니다. 걸음마를, 딱딱한 음식을, 똥, 오줌을 가리는 것등을 배워가고 성장하는 시기입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성장한 모습을 보일때도 됐는데 여전히 부드러운 음식만 좋아하고, 딱딱한 음식은 싫어하며, 아버지가 원하시는데도 집안에서 밖으로 안 나가려 하고, 밖에 나가 일하기를 꺼려하고, 밖으로 나가 누군가를 만나기를 꺼려하고, 누군가와 신앙 얘기를 꺼려하는 언어장애도 생기고...
 
아기가 넘어지는 이유는 걸으려고 해봤기 때문이고, 옹알이를 하는 이유는 뭔가를 말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고, 똥. 오줌을 가리는 이유는 그게 내 몸에 더럽고 또 창피하다는 이유를 성장하며 경험해 알기 때문이고, 면역력이 생기는 이유는 아파봤기 때문입니다. 
 
실수해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습니다. 시작만 하십시오. 아버지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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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