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힘들어도 시키는대로 하면 고기를 먹여주는 이집트에서의 탈출
작성자:
sung hwan james         7/19/2017
내용:
7월 19일 묵상:  
힘들어도 시키는 대로 하면 고기를 먹여주는 이집트의 구속을 벗어나 하느님이 약속하신 곳을 향해 많은 이들이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저희를 부르시고 보내십니다.
 
"내가 이제 너를 파라오에게 보낼 터이니,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라.”
 
그러나 저희의 응답은 항상 두려움에 싸여 있고 저희가 누구의 아들과 딸인지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자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분의 말씀을 살아냄이 그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는 세상에 표징이 될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삶으로 드러냄이 이집트를 벗어나 그분이 약속하신 곳으로 걸어감이고, 찬미의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징이 될 것이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면, 너희는 이 산 위에서 하느님을 예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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