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힘들어도 시키는대로 하면 고기를 먹여주는 이집트에서의 탈출
작성자:
sung hwan james         7/19/2017
내용:
7월 19일 묵상:  
힘들어도 시키는 대로 하면 고기를 먹여주는 이집트의 구속을 벗어나 하느님이 약속하신 곳을 향해 많은 이들이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저희를 부르시고 보내십니다.
 
"내가 이제 너를 파라오에게 보낼 터이니,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어라.”
 
그러나 저희의 응답은 항상 두려움에 싸여 있고 저희가 누구의 아들과 딸인지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자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낼 수 있겠습니까?” 
 
그분의 말씀을 살아냄이 그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는 세상에 표징이 될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삶으로 드러냄이 이집트를 벗어나 그분이 약속하신 곳으로 걸어감이고, 찬미의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이것이 내가 너를 보냈다는 표징이 될 것이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면, 너희는 이 산 위에서 하느님을 예배할 것이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26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sung hwan james
2/11/2018
365
2825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4/2018
355
2824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2/4/2018
372
2823
주님 봉헌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2/2/2018
357
2822
영적 부자-Facebook에 Clemens In 수사 신부님 sung hwan james
2/1/2018
401
2821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sung hwan james
1/31/2018
406
2820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sung hwan james
1/28/2018
404
2819
[준주성범](56-3) 제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sung hwan james
1/23/2018
410
2818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 sung hwan james
1/22/2018
398
2817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sung hwan james
1/19/2018
408
2816
가정 복음화-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18/2018
406
2815
그 모든 것들이 그분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이들을 위한 것임을 모르고 sung hwan james
1/16/2018
401
2814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 sung hwan james
1/15/2018
410
2813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sung hwan james
1/15/2018
436
2812
모든 성사에는 ‘사효성’과 ‘인효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11/2018
404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