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밀밭에 가라지 99.9%
작성자:
sung hwan james         7/23/2017
내용:

7월 23일: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

서로 비슷하게 생겼기에 열매를 맺을때 밀과 가라지가 구분이 되기 시작합니다. 

용서하라는 씨를 뿌리시는데 절대 용서 못하는 증오의 가라지를 키웁니다.

일치의 씨를 뿌리시는데 분열을 일으키는 강한 내 주장과 험담을 통해 니편, 내편을 가르고 서로에게 증오의 불을 지르는 방화범이 되는 가라지를 키웁니다.

나와 다른 이들에게 말씀의 씨앗을 뿌리지 않는 나태함의 가라지를 키웁니다.

 

밀밭에 99.9% 가라지만 있어도 당신 종들을 통해 좋은 씨를 뿌려 다시 한 번 밀밭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그분의 뜻인데, 그러한 노력은 하지 않고 아예 없애 버리려 합니다. 심판자의 위치를 차지하려는 종의 모습을 봅니다.

 

밀은 열매를 맺음을 통해 다른 이들에게 양식이 됩니다. 그 양식으로 다른 이들을 성장시킵니다.

 

또 다른 비유를 통해 말씀을 통해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하늘 나라의 모습임을 저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뿌렸다.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도 작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도 커져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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