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희가 모르던 새 양식
작성자:
sung hwan james         7/26/2017
내용:

7월 26일 묵상: 이것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라, “이게 무엇이냐?” 하고 서로 물었다.

모세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님께서 너희에게 먹으라고 주신 양식이다.”

.

하느님을 향해 가는 길에서, 약속하신 곳을 향하는 길에서 저희가 모르던 새 양식을 주십니다. 

그 양식은 그분이 저희의 아버지 이심을, 하느님 이심을 증명하는 양식입니다. 그 양식은 말씀의 씨앗이 하느님의 보호와 돌보심과 농부의 온갖 노력으로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고, 그분의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요한 4:34)

 

오늘 어떤 양식을 추구했는지, 그분께서 오늘 저에게 허락하신 일용할 양식은 무엇인지, 혹시 '이게 무엇이지?'하고 제게 허락하신 양식을 못 알아보진 안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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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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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