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영적 유아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8/7/2017
내용:

8월 7일 묵상: 그 무렵 이스라엘 자손들이 말하였다. “누가 우리에게 고기를 먹여 줄까?..."

 

광야를 한참을 걸어가며 이들은 불평하였지만, 저희는 많은 풍요로움 속에서 불평을 합니다. 뭔가를 더 가지기 위해서, 더 편하기 위해서...

 

'이제 우리 기운은 떨어지는데, 보이는 것은 이 만나뿐, 아무것도 없구나.”

 

물론 모든 것이 그분께서 허락하시기에 가질수 있는것이지만, 만나는 약속의 땅으로 걸어가려는 이들에게  음식은 그분 말씀대로 하루 충분히 먹을 양식을 준비하는데 만족하고 그 다음 날은 그분께 다시 맡기는 법을 배운게 해주는 그분 말씀대로 실천하는지르류보여주는 음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분 말씀의 실천함으로써 영적인 힘을 얻는 음식인데, 그들은 아니 저희는 온갖 다른데서 그 힘을 찾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당신께서는 그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으로, 유모가 젖먹이를 안고 가듯, 그들을 제 품에 안고 가라 하십니까?'

 

그러기에 아직 많은 저희들이 영적으로 유아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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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목지침

“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