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 낼수 있습니다 VS 너무 어렵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8/8/2017
내용:

묵상: '우리를 보내신 그 땅으로 가 보았습니다.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었습니다. '

.

하느님이 저희에게 약속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땅에 사는 백성은 힘세고, 성읍들은 거창한 성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곳으로 가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커다랗고 힘세며 빠지지 않고 못 배기는 견고한 유혹을 따르려는 바로 내 자신입니다.

 

'칼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진정시키면서 말하였다. “어서 올라가 그 땅을 차지합시다.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함께 올라갔다 온 사람들은, “우리는 그 백성에게로 쳐 올라가지 못합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많은 이가 반대하는데도 극소수만이 하느님이 약속한 땅으로 가기 위해 '너무 어렵다, 못한다, 불가능하다'라는 말을 하지 않고 '해 낼수있다, 해 봅시다'라며 그분 말씀에 믿음을 드러냅니다.

 

'온 공동체가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저희의 나약함은 그분 말씀을 못 따르겠다고 강력하게 외치고 밤새통곡하여 저희의 마음을 드러내지만, 그분 분부를 따르겠다고 강력하게 외치고 밤새워 기도하지 않습니다. 

혹,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선 끈질기게 기도할지도...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54
주여 더욱 가까이 sung hwan james
10/9/2017
446
2753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실 것이다 sung hwan james
10/8/2017
424
2752
소출을 내는 민족 아님 빼앗길 민족? sung hwan james
10/8/2017
429
2751
나는 하느님께 얼마나 인색한가? sung hwan james
10/4/2017
468
2750
좀비 sung hwan james
10/3/2017
468
2749
분노의 순간에 듣는 꾸짖는 말씀 sung hwan james
10/3/2017
498
2748
오상 sung hwan james
10/3/2017
481
2747
전설의 고향? sung hwan james
10/3/2017
493
2746
생각과 말과 행위로 sung hwan james
10/3/2017
496
2745
시한부 인생 sung hwan james
9/24/2017
470
2744
비유로만 들리는 이유 sung hwan james
9/23/2017
483
2743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sung hwan james
9/23/2017
482
2742
자랑, 만족 sung hwan james
9/21/2017
440
2741
회개의 기회 sung hwan james
9/20/2017
449
2740
말씀을 따르는 순간 sung hwan james
9/20/2017
476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