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김우중 스테파노 수사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8/11/2017
내용: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지 마세요. 
 
많은 일을 해야만, 남보다 더 희생해야만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과 마음으로 일치하지 않은 채
공로를 많이 쌓는 데에 집중한다면
오히려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진실함의 ‘깊이’입니다.
 
- 김우중 스테파노 수사 (예수회)
#하느님나라이야기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17
궁금하게 만드는 빛 sung hwan james
8/16/2017
7
2716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sung hwan james
8/15/2017
10
2715
조용함과 부드러움 sung hwan james
8/13/2017
11
2714
간절함의 부재 sung hwan james
8/12/2017
13
2713
불량식품 sung hwan james
8/12/2017
14
2712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김우중 스테파노 수사님 sung hwan james
8/11/2017
16
2711
밀알이 열매를 맺어 양식이 되길 sung hwan james
8/10/2017
18
2710
은총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들 sung hwan james
8/8/2017
20
2709
해 낼수 있습니다 VS 너무 어렵습니다 sung hwan james
8/8/2017
21
2708
빵의 기적에만 경탄해 하지않고 sung hwan james
8/8/2017
18
2707
너희가 주어라 sung hwan james
8/7/2017
18
2706
영적 유아기 sung hwan james
8/7/2017
23
2705
그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sung hwan james
8/6/2017
25
2704
삶의 중심-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sung hwan james
8/1/2017
28
2703
투신하여 자살하려는 이의 이웃 sung hwan james
7/31/2017
27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6년 사목지침

“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