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김우중 스테파노 수사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8/11/2017
내용: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지 마세요. 
 
많은 일을 해야만, 남보다 더 희생해야만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과 마음으로 일치하지 않은 채
공로를 많이 쌓는 데에 집중한다면
오히려 치명적인 독이 됩니다.
 
하느님께서 보시는 것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진실함의 ‘깊이’입니다.
 
- 김우중 스테파노 수사 (예수회)
#하느님나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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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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