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궁금하게 만드는 빛
작성자:
sung hwan james         8/16/2017
내용:

어둠속에 있는 이의 눈에 빛을 비춘다면 그리 강하지 않은 빛이라도 그의 눈을 감아 버리게 할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관심을 갖고 쳐다 보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드는 빛은 그를 빛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게 만들것입니다. 그 빛에 익숙해져 점점 밝은 빛에 익숙해져 가는 그 날까지... 그 이상하고 이해가 안 가고 궁금해 하는 빛은 바로 빛으로 살아가려는 그리스도인들이 매고 가는 십자가로 드러날 것입니다.

(아스팔트위에 떨어진 색깔 있는 불빛이 저를 계속 쳐다보게 만들고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327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349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340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359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361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348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345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349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325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354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370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371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388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371
2827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sung hwan james
2/12/2018
348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