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두려워 마십시오
작성자:
sung hwan james         9/4/2017
내용:

묵상: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저희도 기름을(세례때)받았습니다. 

저희도 주님의 영을 받았습니다.

저희도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먼저 주님의 말씀이 기쁜 소식이어야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내가 먼저 해방이 되어야 잡혀간 이들과 억압받는 이들을 도울수 있을텐데 내가 먼저  자주 수많은 것에 억눌리고 잡혀있고, 주님께서 보여주시려는것을 볼 줄 알아야 눈먼 이들을 도울텐데 세상것과 나만 보이고, 주님의 은혜로운 해가 자꾸 내 배가 부르는 것과 편안함만 연결되어지니... 가슴이 찔리는 말씀을 듣고도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 아니라 그 말씀에 무감각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화를 냅니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저희가 서있는 곳이 그분께서 보내신 곳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 주님께서 보내신 곳입니다.

저희는 이미 필요한 은총을 흘러 넘치게 받았습니다.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두려워 말고 시작하십시오.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84
미안해요, 예수님. sung hwan james
12/8/2017
341
2783
왜 태어났니 ? sung hwan james
12/7/2017
318
2782
그러니 깨어 있어라... sung hwan james
12/3/2017
341
2781
짐승, 임금, 뿔 sung hwan james
12/3/2017
322
2780
무엇을 버리는지, 무엇을 포기 하는지 sung hwan james
12/1/2017
291
2779
“살인해서는 안 된다”(탈출 20,13)- 낙태죄 법안 폐지 논란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sung hwan james
11/29/2017
342
2778
그분께 봉헌할 무엇을 미사에 가져 가시렵니까 ? sung hwan james
11/26/2017
332
2777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과 저주를 만드는 사람들 sung hwan james
11/26/2017
370
2776
그 이유가 그분께는 아픔이었네 sung hwan james
11/24/2017
359
2775
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불편한 진실-정영진 도미니꼬 신부 (서울 Se. 전담사제, 월간 레지오 마리애 주간) sung hwan james
11/24/2017
370
2774
세속화 sung hwan james
11/21/2017
348
2773
1.사마리아 여자는 최초의 선교사 2.요한 공동체가 세상으로부터 받는 질문 sung hwan james
11/19/2017
356
2772
미사에 참석까지만... sung hwan james
11/19/2017
361
2771
불이 켜지지 않은 등 sung hwan james
11/11/2017
336
2770
그분께 칭찬 받을 일 sung hwan james
11/10/2017
345

Previous 10 Page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