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두려워 마십시오
작성자:
sung hwan james         9/4/2017
내용:

묵상: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저희도 기름을(세례때)받았습니다. 

저희도 주님의 영을 받았습니다.

저희도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먼저 주님의 말씀이 기쁜 소식이어야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데, 내가 먼저 해방이 되어야 잡혀간 이들과 억압받는 이들을 도울수 있을텐데 내가 먼저  자주 수많은 것에 억눌리고 잡혀있고, 주님께서 보여주시려는것을 볼 줄 알아야 눈먼 이들을 도울텐데 세상것과 나만 보이고, 주님의 은혜로운 해가 자꾸 내 배가 부르는 것과 편안함만 연결되어지니... 가슴이 찔리는 말씀을 듣고도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가 아니라 그 말씀에 무감각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화를 냅니다.

 

'회당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 화가 잔뜩 났다.'

 

저희가 서있는 곳이 그분께서 보내신 곳입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 주님께서 보내신 곳입니다.

저희는 이미 필요한 은총을 흘러 넘치게 받았습니다.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두려워 말고 시작하십시오.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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