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회개의 기회
작성자:
sung hwan james         9/20/2017
내용:
묵상:요즘 계속해서 일어나는 자연재해와 전쟁이 일어날것 같은 소식...인간의 나약함과 이 세상의 허무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며 세상의 허무함에서, 세상의 탐욕에서, 이기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사실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재앙은 저희에게 '강건너 불구경'이 되기 일 수 입니다. 그래서 세상것에만 몰입하고, 이 세상에서 육신만을 위한 기쁨을 찾으려 하고, 안락함을 찾으려 합니다.
 
'그리고 너희는 여기저기에서 전쟁이 났다는 소식과 전쟁이 일어난다는 소문을 듣더라도 불안해하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그러한 일이 반드시 벌어지겠지만 그것이 아직 끝은 아니다.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마태오 24:6-7)
 
'너희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 어느덧 가지가 부드러워지고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온 줄 알게 된다.(마태오 24:32)
 
'홍수 이전 시대에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면서' (마태오 24:38)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9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17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24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23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30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32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30
2827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sung hwan james
2/12/2018
33
2826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sung hwan james
2/11/2018
34
2825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4/2018
32
2824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2/4/2018
30
2823
주님 봉헌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2/2/2018
35
2822
영적 부자-Facebook에 Clemens In 수사 신부님 sung hwan james
2/1/2018
42
2821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sung hwan james
1/31/2018
44
2820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sung hwan james
1/28/2018
46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비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