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한부 인생
작성자:
sung hwan james         9/24/2017
내용:

죽음: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이는 처음엔 그 사실을 못 받아들이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인 후 그 삶이 달라집니다.

 

병으로 세 달을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이나, 오늘을 살고 있는 나나 죽음이 다가오는 날에서 하루를 뺀 것 뿐입니다. 어쩌면 죽을 날을 모르고 사는 것보다 언제 죽을지를 알고 사는 것이 영적으로 더 도움이되고 은총이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실은 시한부 삶을 선고 받은 이도 언제 어떻게 죽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내가 죽은 후 내 물건을 정리해 줄 이들이 해 줄 말이 내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욕심을 부리고 살았는지, 쓸데없는 것들을 모으고 살았는지를 말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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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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