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실 것이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0/8/2017
내용:
묵상: 주님의 말씀이 아미타이의 아들 요나에게 내렸다.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네베로 가서, 그 성읍을 거슬러 외쳐라. 그들의 죄악이 나에게까지 치솟아 올랐다.”
.
하느님은 죄악이 가득하여 죽음이가득 찬 니네베 사람들을 살리시려고 당신의 말씀을 전할 요나에게 말씀을 내리십니다. 그러나 그는 그 말씀에서 도망을 갑니다.
 
악과 죽음의 문화를 만나 초죽음이 된 이 세상에, 저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그분의 말씀이 내립니다. ‘일어나 가거라...외쳐라...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그러나 저희도 여러 이유로 그 말씀에서 도망을 갑니다. 
 
착한 사마리아인의 이야기에서 사제와 레위인은 제사와 성전에서 자신의 신앙의 활동을 해야 하기에 측은한 마음보다는 부정을 탈까봐 길 건너편으로 멀찍이 떨어져서 도망을 갑니다.
 
저희 많은 신앙인들도 미사와 예배에는 열심인데 교회의 재산이라 외치는 가난한 이들과 도움이 필요한 이들, 영적으로 아픈 이들을 피해 멀찍이 떨어져 있으려 합니다.
 
그분께서는 오늘도 저희에게 물으십니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쓰여 있느냐? 너는 어떻게 읽었느냐?”...
 
옳게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네가 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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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목지침

“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