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요나의 기도, 우리의 기도
작성자:
sung hwan james         10/10/2017
내용:

묵상: 요나는 매우 언짢아서 화가 났다. 그래서 그는 주님께 기도하였다. “아, 주님! 제가 고향에 있을 때에 이미 일이 이렇게 되리라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저희의 기도가 요나를 닮아 있을 때가 있음을 봅니다.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당신께서 다 알아서 하실거라고, 내가 옳다고...

 

‘요나는 그 성읍에서 나와 성읍 동쪽에 가서 자리를 잡았다. 거기에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 성읍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려고 하였다.’

 

저희의 모습은 요나를 닮아 있습니다. 그들에게서 떨어져 그냥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만 지켜봅니다.

 

“너는 네가 수고하지도 않고 키우지도 않았으며, 하룻밤 사이에 자랐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아주까리를 그토록 동정하는구나! 그런데 하물며 오른쪽과 왼쪽을 가릴 줄도 모르는 사람이 십이만 명이나 있고, 또 수많은 짐승이 있는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이러한 저희에게 오늘 독서와 복음을 통해 아버지가 진정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버지의 나라가 어떻게 오는지, 우리가 찾아야 할 일용한 양식은 무엇인지 ? 과연 빵만인지 아님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후 그녀를 구원으로 이끄시며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나에게는 너희가 모르는 양식이 있다,인지, 그분의 제자로 스승을 닮아 살아가기 위해 온 몸과 마음으로, 삶으로 살아가기 위해 어떤 기도를 바쳐야 하는지를 가르치십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285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282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272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270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273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258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289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305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307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322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306
2827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sung hwan james
2/12/2018
291
2826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sung hwan james
2/11/2018
304
2825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4/2018
294
2824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2/4/2018
29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