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z마약
작성자:
sung hwan james         10/14/2017
내용:
가두선교때 함께 실을 낙태에 관한 글을 영어로 편집해 주신 고마운 형제님과 낙태 시술소 앞에서 묵주기도를 바친 후 얘기를 나눴습니다. 얼마전 유투브 영상을 통해 아주 심각한 마약을 복용하고 좀비처럼 행동하는 이들을 보고 가슴이 아프며 충격이었다. 그래서 이에 관련된 말씀을 쓰고 싶은데 뭐라 써야 할 지 전혀 모르겠다고, 이미 대마초나 마약을 하고 있는 학생들은 이미 이런것들에 마음이 열려있기에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기 쉬우니 특히 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할 수 있도록 혹시 이에 관련된 생각이 있으시면 함께 나눠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부모들로부터 이런것들에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특히 이혼을 하여 더욱 쉽게 이런 것들에 노출이 된다는 생각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아이들을 보호해 주시기 위해 부모님이라는 천사를 보냈다는 이야기가 떠 올랐습니다.
그런데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는 ‘숙제했니? 공부했니? 시험 잘 봤니 ?’가  일방적인 주요 대화이고?,  이런 것들을 잘하고 있으면 모든 것이 오케이기에 다른 대화는 나눌 필요를 못 느끼며,  세상에서의 성공만을 추구하게 만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과의 대화는 공부, 드라마, 인터넷, 게임에 많은 시간을 서로 모두 뺏겨 버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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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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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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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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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