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께 칭찬 받을 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0/2017
내용:

묵상: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말하였다.

 

저희는 자주 말씀을 통하여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것들을 허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관리자의 자리를  잊어버리고 주인으로 자처합니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현명한 집사, 관리자는 그분의 혼내는 말씀을 듣고 당장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일을 시작하는 이 입니다.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하느님에게 빚을 진 이들을 만나고 접촉하며, 우리는 그분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그 빚을 탕감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

 

그분께서 원하시고 일이고, 그 일은 그분에게서 칭찬 받을 일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08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sung hwan james
1/7/2018
913
2807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sung hwan james
1/6/2018
887
2806
나의 그 모든 것들에 그분 말씀의 개입 sung hwan james
1/4/2018
918
2805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인영균 끌레멘스 수사신부 sung hwan james
1/2/2018
965
2804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sung hwan james
12/30/2017
934
2803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글자 sung hwan james
12/27/2017
934
2802
영원한 생명...우리의 친교는 아버지와 또 그 아드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나누는 것 sung hwan james
12/27/2017
944
2801
[준주성범](49-3) 제12장 사욕과 싸우며 인내심을 키움 sung hwan james
12/26/2017
912
2800
성탄의 신비를 25일을 기점으로 sung hwan james
12/26/2017
943
2799
아기 예수님께서는 "민감함"과 "항구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세요-Facebook에 Kisung Yoon 신부님 sung hwan james
12/26/2017
975
2798
준주성범](48) 제11장 마음의 원의를 조절함 sung hwan james
12/22/2017
982
2797
주님의 사랑고백 sung hwan james
12/21/2017
917
2796
그 곳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곳(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sung hwan james
12/20/2017
961
2795
사랑을 하려는 이들에게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19/2017
908
2794
무엇에 굶주려 있는가? sung hwan james
12/19/2017
891

Previous 10 Page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