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께 칭찬 받을 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0/2017
내용:

묵상: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말하였다.

 

저희는 자주 말씀을 통하여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것들을 허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관리자의 자리를  잊어버리고 주인으로 자처합니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현명한 집사, 관리자는 그분의 혼내는 말씀을 듣고 당장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일을 시작하는 이 입니다.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하느님에게 빚을 진 이들을 만나고 접촉하며, 우리는 그분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그 빚을 탕감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

 

그분께서 원하시고 일이고, 그 일은 그분에게서 칭찬 받을 일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2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10/2018
155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155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191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178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193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198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175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180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187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173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198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215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210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227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2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