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께 칭찬 받을 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0/2017
내용:

묵상: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말하였다.

 

저희는 자주 말씀을 통하여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그분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것들을 허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관리자의 자리를  잊어버리고 주인으로 자처합니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현명한 집사, 관리자는 그분의 혼내는 말씀을 듣고 당장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며 일을 시작하는 이 입니다.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하느님에게 빚을 진 이들을 만나고 접촉하며, 우리는 그분께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그 빚을 탕감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

 

그분께서 원하시고 일이고, 그 일은 그분에게서 칭찬 받을 일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69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sung hwan james
5/18/2018
113
2868
소년 레지오 단원들의 영성? sung hwan james
5/16/2018
134
2867
“참된 사랑은 예수님으로부터 배웁니다”-바티칸 방송국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5/13/2018
117
2866
어떻게 말씀안에, 당신안에 머무는지를 가르쳐 주십니다. sung hwan james
5/7/2018
136
2865
내가 그분에게 붙어만 있는지 아님 받은 영양분을 흡수했는지는...말씀이 내 삶에서 말씀을 드러내는 에너지로 쓰일때 sung hwan james
4/29/2018
126
2864
다른 이들 앞에 빛으로 세우심 sung hwan james
4/29/2018
132
2863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지만 그리 안되는 현실 sung hwan james
4/26/2018
129
2862
다른 이들이 뿌린 독이 그에게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오히려 표징이... sung hwan james
4/26/2018
142
2861
주님, 절대 안 됩니다 sung hwan james
4/23/2018
146
2860
소떼를 모시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4/21/2018
132
2859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sung hwan james
4/21/2018
146
2858
레지오의 카리스마 sung hwan james
4/21/2018
140
2857
영혼에 힘과 생명을 주는 거북하고 귀에 거슬리는 말씀 sung hwan james
4/21/2018
143
2856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sung hwan james
4/18/2018
153
2855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sung hwan james
4/18/2018
13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