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속화
작성자:
sung hwan james         11/21/2017
내용:

세속화: 여태 세속화라는 말뜻은 세상것에 대한 욕심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미 내 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에, 기도할 때, 운전할 때, 가족과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사건이나 일을 결정할 때 등등 순간순간에 세상의 방식을 적용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 있었습니다.

내가 어느 방식을 선택하며 살고 있는지 순간순간을 살피고, 반성하며 복음적 선택과 관계를 맺도록 저를 다시 한 번 흔들어 깨우며 기도하며 움직입니다. 아멘!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89
잃어버린 양에 대한 저희의 관심사 sung hwan james
12/13/2017
116
2788
당신이 사랑하시는 양을 잃어버리면 저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으십니다 sung hwan james
12/12/2017
116
2787
이중 저희의 모습은... sung hwan james
12/10/2017
126
2786
대림절을 맞아 교회는 신자들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말씀으로 초대합니다. sung hwan james
12/8/2017
151
2785
뛰어난 장인의 손길이 묻어난 작품 sung hwan james
12/8/2017
125
2784
미안해요, 예수님. sung hwan james
12/8/2017
133
2783
왜 태어났니 ? sung hwan james
12/7/2017
134
2782
그러니 깨어 있어라... sung hwan james
12/3/2017
143
2781
짐승, 임금, 뿔 sung hwan james
12/3/2017
136
2780
무엇을 버리는지, 무엇을 포기 하는지 sung hwan james
12/1/2017
109
2779
“살인해서는 안 된다”(탈출 20,13)- 낙태죄 법안 폐지 논란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sung hwan james
11/29/2017
157
2778
그분께 봉헌할 무엇을 미사에 가져 가시렵니까 ? sung hwan james
11/26/2017
147
2777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과 저주를 만드는 사람들 sung hwan james
11/26/2017
154
2776
그 이유가 그분께는 아픔이었네 sung hwan james
11/24/2017
145
2775
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불편한 진실-정영진 도미니꼬 신부 (서울 Se. 전담사제, 월간 레지오 마리애 주간) sung hwan james
11/24/2017
14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비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