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러니 깨어 있어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2/3/2017
내용:
묵상: 그러니 깨어 있어라...
.
나는 무엇에 잠 들어 있는지 살펴 보기 전에는, 그분 말씀에 나를 빗대지 않으면 나를 제대로 살피지 못 하는 말씀입니다.
 
나는 그분의 도구로 깨어 있고 쓰이려고 노력하는지, 내가 서 있는 곳에서 발생 되는 미움, 다툼, 분열, 의혹, 그릇됨, 절망, 어두움, 슬픔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는 무엇을 만들려고 노력하는지 아니면 조용히 잠 자고 있는지...
 
성자의 수난과 십자가로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저희에게 내려주소서(삼종기도의 일부), 이 신비를 묵상하며 묵주기도를 바치오니 저희가 그 가르침을 따라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묵주기도후 성모 찬송 기도)를 바치면서 수난과 십자가로 그 가르침을 따라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얻기를 머리는 원하는지만 내 가족과 이웃을 통해 나에게 생기는 수난과 십자가를 자주 팽개치는 저를 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106
294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sung hwan james
10/9/2018
105
2941
얼마나, 언제쯤 이었습니까? sung hwan james
10/7/2018
110
2940
복음묵상의 더 깊은 곳 sung hwan james
10/3/2018
111
2939
교황님 말씀 - 2018년 9월 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 sung hwan james
9/30/2018
124
2938
매일 교리교사 모집? sung hwan james
9/23/2018
118
2937
가분수 sung hwan james
9/23/2018
124
2936
그분을 안다고 증언하는 것 sung hwan james
9/23/2018
130
2935
사랑의 실천 앞에서 sung hwan james
9/20/2018
139
2934
말로만 죄인? sung hwan james
9/20/2018
155
2933
겉으로는 믿는 이들의 모임에 가지 않는? 백인대장과의 비교 sung hwan james
9/18/2018
162
2932
십자가의 상처...부활할 그리스도인의 모습 sung hwan james
9/14/2018
153
2931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9/14/2018
143
2930
금욕과 극기 sung hwan james
9/14/2018
158
2929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sung hwan james
9/9/2018
14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