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림절을 맞아 교회는 신자들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말씀으로 초대합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2/8/2017
내용:
대림절을 맞아 교회는 신자들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말씀으로 초대합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싸움을 그치고,
 
'그들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리라. 한 민족이 다른 민족을 거슬러 칼을 쳐들지도 않고, 다시는 전쟁을 배워 익히지도 않으리라.'
 
이웃의 (영적 육적) 아픔을 아파하고 실제로 다가가며,
 
'한 백인대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주님께서 주신 살진 영양분을 받고 당신의 제자들이 자신들이 받은 그 (영적 육적)영양분을 나누고...
 
'만군의 주님께서는 이 산 위에서 모든 민족들을 위하여 살진 음식과 잘 익은 술로 잔치를, 살지고 기름진 음식과 잘 익고 잘 거른 술로 잔치를 베푸시리라./.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삶에서 반드시 다가오는 어려움과 힘듬, 반대가 밀어 닥칠 때 내 집이 어디에 세워져 있는 지를 알 수 있고...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의 이름만 부르고 있는지 살펴 대림절을 잘 준비하기를 바라십니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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