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례를 받은 모든 이에게 저희 스스로 묻습니다...당신은 누구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7/2017
내용:
묵상: “당신은 누구요?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우리가 대답을 해야 하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오?”(복음)
.
세례를 받은 모든 이에게 저희 스스로 묻습니다.
또 삶의 터전에서 다른 이들이 침묵으로 저희를 응시하며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요?'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오?'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이사야 예언자의 그 말씀이 세례자 요한을 그 자리에 부르신 말씀이듯이,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이 저희를 부르심으로 이끄시는 말씀으로 들리고 그에 응답할 때, 저희 또한 각자의 삶의 위치에서 '나는 외치는 이의 소리입니다' 가 될 것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19
[준주성범](56-3) 제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sung hwan james
1/23/2018
499
2818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 sung hwan james
1/22/2018
493
2817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sung hwan james
1/19/2018
501
2816
가정 복음화-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18/2018
498
2815
그 모든 것들이 그분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이들을 위한 것임을 모르고 sung hwan james
1/16/2018
500
2814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 sung hwan james
1/15/2018
500
2813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sung hwan james
1/15/2018
530
2812
모든 성사에는 ‘사효성’과 ‘인효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11/2018
494
2811
열병을 앓고 있어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 날 sung hwan james
1/10/2018
515
2810
여러번 계속해서 끊임없이 부르심의 말씀을 들었는데 sung hwan james
1/10/2018
506
2809
어쩌면 이 일이 더 놀라운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1/9/2018
507
2808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sung hwan james
1/7/2018
542
2807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sung hwan james
1/6/2018
522
2806
나의 그 모든 것들에 그분 말씀의 개입 sung hwan james
1/4/2018
554
2805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인영균 끌레멘스 수사신부 sung hwan james
1/2/2018
584

Previous 10 Page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