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세례를 받은 모든 이에게 저희 스스로 묻습니다...당신은 누구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7/2017
내용:
묵상: “당신은 누구요?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우리가 대답을 해야 하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오?”(복음)
.
세례를 받은 모든 이에게 저희 스스로 묻습니다.
또 삶의 터전에서 다른 이들이 침묵으로 저희를 응시하며 묻습니다.
 
'당신은 누구요?'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는 것이오?'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이사야 예언자의 그 말씀이 세례자 요한을 그 자리에 부르신 말씀이듯이, 저희에게도 주님의 말씀이 저희를 부르심으로 이끄시는 말씀으로 들리고 그에 응답할 때, 저희 또한 각자의 삶의 위치에서 '나는 외치는 이의 소리입니다' 가 될 것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4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sung hwan james
3/11/2018
134
2843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sung hwan james
3/11/2018
131
2842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10/2018
120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122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160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142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157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163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140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149
2834
내 삶이 주의기도의 뜻을 담고 살아가기 위해서... sung hwan james
2/21/2018
156
2833
광야 그 보화의 창고 sung hwan james
2/19/2018
146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167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180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17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