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지 생기기 전 하느님의 말씀이
작성자:
sung hwan james         12/19/2017
내용:
묵상 성가 22번 천지 생기기 전:
1.천지 생기기 전 하느님의 말씀이 이세상 창조 하시고 어두움 비추는 생명의 빛으로 이세상 밝히셨도다 (1절)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일주일에 한 번 미사에 참석했기에 들리기에 듣습니다.
스스로 찾아 읽거나 매일 읽거나 하면 큰 일 나는 줄 압니다. 묵상은 별나라 얘기 이기에 말씀안의 단어나 문장을 통해 그분이 나에게 하시려는 말씀이 들리질 않습니다.
 
창조하시는 엄청난 힘의 말씀인데 그 힘을 알지도 못하지만, 나를 재창조 하는데 그 힘이 잘 안쓰이고 남을 재창조 하려는 데에만 쓰려는 심한 유혹에 빠집니다.
 
내 어두움을 비추는 생명의 빛으로 다가와도 내가 어느 상태에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기에 진리.생명의 빛으로 다가와도 보이지 않고 그냥 글자의 '빛' 소리의 '빛'으로 스쳐 지나갑니다.
 
2. 세상은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맞아들이지 않았네 주님을 따르는 가난한 사람들 주의 자녀가 되었네
 
세상의 죄악, 비리, 자살, 가난, 가치, 정치 등이 잘못됐다고, 불쌍하다고, 안됐다고 말과 혀만 차고 기쁜소식이 사람들에게 받아 들여지도록 아무 노력도 안 합니다.
 
주님것에 굶주리는 이들이 그분이 주시려는 양식을 갈망하고 그것으로 배를 채우려 하기에 그분이 진정 하느님 아빠, 아버지로 보입니다.
 
이 말씀이 우리 가운데 생활하고 계시니 그 말씀은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진리의 구세주라.(후렴)
 
우리는 초능력자로써 미사나 기도 안에서도 전혀 다른 곳으로 순간 이동 할 수도 있고, 이 세상에 살면서도 말씀이 우리 가운데, 이웃안에서 생활하고 현존하고 계심이 보일 때 이미 하늘 나라를 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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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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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