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 곳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곳(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0/2017
내용:
묵상: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
저희의 삶에서 드러나는 주님께서 주시는 표징은 저희가 보기에 어떤 큰일이 아니라 평범하지만 그 일 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있다면 저희에게 주시는 표징입니다.
미움과 다툼이 일어난 곳에 용서와 사랑을 드러내는 이가 있다면 그 곳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곳(임마누엘), 말씀이 사람이 되어 태어나신 곳이라 할 것입니다.
불신이 있는 곳에 말씀을 드러내는 이가 있다면 그 곳을 주님께서 함께 계신 곳(임마누엘), 말씀이 사람이 되어 태어나신 곳이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볼 때 위의 말도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일들이, 믿는 이들이 성모님처럼 하느님의 말씀에 대해 그렇게 이루어 지기를 결심하고 바라고 움직일 때 일어날 것입니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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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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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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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