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기 예수님께서는 "민감함"과 "항구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세요-Facebook에 Kisung Yoon 신부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6/2017
내용: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 10,22)

아기 예수님께서는 "민감함"과 "항구함"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세요. 먼저 "민감함"이란 선물은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구유에 누워계신 아기 예수님께 기도하신 것처럼 예수님의 울음소리가 우리의 무관심을 일깨우고 고통받는 사람 앞에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기 때문이고, "항구함"이란 선물은 예수님의 혁신적인 사랑이 사람들에 대한 희망과 애정의 짐을 짊어짐에 지치지 않도록 힘을 주기 때문이에요. cpbc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애청자 여러분, 저희와 함께 그리스도께 문을 활짝 열고 앞으로 나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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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