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2/30/2017
내용:
묵상: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에 딸린 지체는 많지만 그 모두가 한 몸을 이루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몸도 그러합니다.(고린토 1서 12장 12절)
 
자신이 하느님에게서 받은 것을 그분께 되돌려 드리는 이들을 봅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는 이들을 봅니다.
 
-치과의사인 그분은 자신이 그분으로 받은 생명과 시간, 재능을 가난해서 치과 혜택을 받을 수 없는 남미의 어느 나라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치로를 합니다.
 
-선교사인 그분은 자신이 그분으로 받은 생명과 시간, 재능을 복음선포를 하기 위해 다국적인들과 함께 길거리에서 복음 퍼포먼스를 통해 다가오는 이들에게 그들이 신앙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교회에 연결시켜 주고, 탈북 청소년들과도 연대를 가져 도움을 주고 생활 환경이 완전히 바뀌고 물질만능주의 분위기 속의 사회에서 그들이 청소년기를 주님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합니다.
 
-낙태 반대 운동, 생명 보호 운동을 하시는 그분들은 자신이 그분으로 받은 생명과 시간, 재능을 낙태 시술소 앞에서 그 곳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이들에게 그것은 죄라고 용감히 외치며, 자신들에게 다가와 함께 얘기를 함께 나누자 말하며, 우리가 그 아이를 키울수 있다고 죽이지 말고 자신들에게 달라 말합니다.
 
자신들의 봉헌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을 보호하고 도와주고 성장시키려는 이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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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