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1/6/2018
내용:
묵상: 동방박사 세 사람
.
자연과 과학은 오히려 신이 분명히 계시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자신이 의지만 있다면 그분께로 이끌어 주는 도구가 된다는 것을 동방박사들을 통해 봅니다. 이분들은 그분을 만나고 말겠다는 의지로 자신들이 안주하는 곳을 떠나 만나리라는 보장도 없고 집 떠나면(옛날엔 더 심한)고생이라는 길고 언제 끝나리라는 보장도 없는 믿음의 여행을 떠나는 실천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분을 만난 곳은 겉으로 드러나기에 참으로 초라하고 보잘것 없고, 왕으로 태어나신 분이라 믿기에는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상황에 실망하고 자신들의 믿음을 버릴만도 하지만 그들은 그 모든 상황에서 믿음을 드러내 경배합니다. 아~ 믿음의 눈이여!!!
 
그러기에 저희도 저희의 삶의 현장에서 만나려는 예수님은 어떤 모습을 하신 분이시고, 어떤 모습으로 계시는지는 믿음의 눈이 없으면 다가가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가 찾는 예수님은 어디에 계신가요 ?
저희가 만나는 예수님은 어느 곳에 계시던가요?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394
2890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sung hwan james
6/30/2018
388
2889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sung hwan james
6/30/2018
384
2888
신자들의 기도 sung hwan james
6/24/2018
378
2887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sung hwan james
6/21/2018
404
2886
저는 레지오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sung hwan james
6/21/2018
433
2885
다른 이들이 맛 볼 수 있는 열매 sung hwan james
6/18/2018
414
2884
세상적 가치의 옷 sung hwan james
6/10/2018
414
2883
아직도 남아있고 성장하지 못한 유아기적 Ego(자아) sung hwan james
6/9/2018
401
2882
말씀을 상처를 입히고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sung hwan james
6/5/2018
405
2881
받아 모셨다는 증거 아님 그냥 하나의 예식 sung hwan james
6/4/2018
408
2880
성령님께서 오시면 sung hwan james
6/2/2018
405
2879
무화과 철이 아닌데도 열매가 달려 예수님의 시장함을 채워드리는 것 sung hwan james
6/2/2018
384
287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묵상(2016년도 묵상글) sung hwan james
6/2/2018
397
2877
맛집 팜플렛 VS 복음 팜플렛 sung hwan james
6/2/2018
425

Previous 10 Page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