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7/2018
내용:
묵상: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
내 삶의 여러 순간과 사건속에서 그분의 말씀이 내 안에서 왕으로써 드러내려는 순간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내가 왕이되어 내 맘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술렁임의 긴 터널을 지나 이겨낸다면 그 아픔과 희생을 봉헌하는 순간 동방박사들이 드린 경배의 예물이 됩니다. 그분이 나의 임금이시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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