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7/2018
내용:
묵상: “유다인들의 임금으로 태어나신 분이 어디 계십니까?
우리는 동방에서 그분의 별을 보고 그분께 경배하러 왔습니다.”하고 말하였다. 이 말을 듣고 헤로데 임금을 비롯하여 온 예루살렘이 깜짝 놀랐다.
.
내 삶의 여러 순간과 사건속에서 그분의 말씀이 내 안에서 왕으로써 드러내려는 순간 내 마음과 정신은 헤로데 왕처럼 술렁입니다. 내가 왕이되어 내 맘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술렁임의 긴 터널을 지나 이겨낸다면 그 아픔과 희생을 봉헌하는 순간 동방박사들이 드린 경배의 예물이 됩니다. 그분이 나의 임금이시기 떄문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73
이제는 저희가 약속을 지킬 차례입니다. sung hwan james
12/25/2018
28
2972
문법과 공식과 이벤트에 익숙한 우리 sung hwan james
12/24/2018
32
2971
행복하십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31
2970
제가 그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압니다 sung hwan james
12/23/2018
25
2969
회개 다음에 오는것 sung hwan james
12/15/2018
41
2968
내가 긋는 십자 성호경 sung hwan james
12/14/2018
37
2967
저희 또한 sung hwan james
12/12/2018
48
2966
너 어디 있느냐? sung hwan james
12/12/2018
41
2965
가족은 복음화 대상자 ? sung hwan james
12/12/2018
39
2964
기도는 회개요 탈출-이동욱 도마 신부님 sung hwan james
12/12/2018
40
2963
복음묵상 sung hwan james
12/10/2018
42
2962
대림절 sung hwan james
12/10/2018
42
2961
나 라는 나무가 잘려 그루터기가 되야만 sung hwan james
12/5/2018
39
2960
아무튼 당신은 임금 sung hwan james
11/24/2018
37
2959
내 성전에 계셔야 할 그분이 안 계시면 소굴이 되어버립니다. sung hwan james
11/23/2018
4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