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열병을 앓고 있어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 날
작성자:
sung hwan james         1/10/2018
내용:
묵상:
1.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열병으로 누워 있어서, 사람들이 곧바로 예수님께 그 부인의 사정을 이야기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저녁이 되고 해가 지자, 사람들이 병든 이들과 마귀 들린 이들을 모두 예수님께 데려왔다. 온 고을 사람들이 문 앞에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
열병으로 누워서 아무것도 못하던 시몬의 장모가 예수님으로부터 일으킴을 받고 시중을 들고 그리고 자기가 사는 집에 그분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모여들고 하느님의 말씀이 선포되고, 치유와 해방이 일어납니다.
육신적으로 열심히 신앙의 움직임을 하더라도 영혼이 육신적 신앙의 움직임을 이끌고 있지 살펴봐야겠습니다.
내 영혼이 아프고 움직이지 못하고 방향성이 잘못 잡혀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날, 내가 세상에 대한  열병을 앓고 있어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는 나를 발견하는 그 날저희는 그분께 치유의 기도를 올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분으로부터 일으킴을 받는 그 날, 그분께서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들이 내 집에서, 삶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랄것입니다.
.
2.시몬과 그 일행이 예수님을 찾아 나섰다가 그분을 만나자, “모두 스승님을 찾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
모두가 여러가지 이유로 예수님을 찾습니다.
그러한 저희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복음으로 저희들의 방향성을 아버지께 돌리시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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