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
작성자:
sung hwan james         1/15/2018
내용:

묵상: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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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분노, 미움, 교만, 게으름, 방탄, 낭비 등으로 신랑이며, 말씀이신 그분을 나에게서 밖으로 밀쳐냈다면, 나 자신을 고쳐나가기 위해 단식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필요한 단식이고, 그 날이 해야되는 날입니다. 그분께서 저희에게 바라시는 것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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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사무엘이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번제물이나 희생 제물 바치는 것을 주님께서 더 좋아하실 것 같습니까?
진정 말씀을 듣는 것이 제사드리는 것보다 낫고
말씀을 명심하는 것이 숫양의 굳기름보다 낫습니다.
23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고집을 부리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습니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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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답송: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제사 때문에 너를 벌하지는 않으리라. 너의 번제야 언제나 내 앞에 있다. 나는 네 집의 수소도, 네 우리의 숫염소도 받지 않는다. ◎
○ 어찌하여 내 계명을 늘어놓으며, 내 계약을 너의 입에 담느냐? 너는 훈계를 싫어하고, 내 말을 뒷전으로 팽개치지 않느냐? ◎
○ 네가 이런 짓들 저질러도 잠자코 있었더니, 내가 너와 똑같은 줄 아는구나. 나는 너를 벌하리라. 너의 행실 네 눈앞에 펼쳐 놓으리라. 찬양 제물을 바치는 이는 나를 공경하리라.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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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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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