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2018
내용:

작년 묵상입니다.
.
신앙에 대한 나의 인지도 테스트?:
밑의 몇가지 예문을 통해 신앙이 나에겐 어떤한 것으로 자리잡혀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라는 물음에 ‘네, 열심히 빠지지 않고 미사에 나가는 데요’라고 말한다.
-‘예수님 믿으세요’라고 다른 교회분들이 분들이 말을 걸면 ‘전, 벌써 어느 어느 교회 다녀요’라고 대답한다.
-내 주위의 사람들이 주일미사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 안심?한다.(무엇에 대한 안심을 ?)
-신앙에 관련된 말씀을 듣거나 나눔은 주일에만, 교회에 갔을때에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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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고 나오다가 개신교분들이 선교하러 나오셔서 저에게 “예수님 믿으세요?”라며 말을 겁니다, 그래서 ‘ 아, 예!. 복음 전하시느냐고 수고가 많으십니다’라고 인사를 드렸더니 그분들 얼굴에  미소가 번지는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그분들과 아주 잠깐 이런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선교는 단순히 그 사람을 내 교회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그 사람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이 힘이 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함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다른 교리로 서로의 다름을 보는것이 아니라, 같이 하느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그분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길을 어떻게 함께 걸을수 있을까 하고 고민해야 하고, 예를 들어 아프거나, 가난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갈때 함께 가자고 손을 내밀고 함께 하는 모습입니다.’라는 대화를 나눴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 신자들이 낙태시술소 앞에서 비록 따로 떨어져 낙태시술을 반대하는 말씀과 기도를 하지만 하느님 말씀을 향한 같은 일치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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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