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31/2018
내용:
묵상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음은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그냥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게 만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뜨거움, 저희와 이웃들에 대한 사랑에 뜨거우신 그분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하느님은 아버지 이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님은 우리를 새롭게 하려 오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셧고, 말씀을 전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부활하셨고가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57
연중 제33주일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 담화 요약-Facebook 에 하느님사랑 에서 퍼 옴 sung hwan james
11/18/2018
10
2956
레지오 간부 sung hwan james
11/14/2018
23
2955
평신도 sung hwan james
11/14/2018
23
2954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sung hwan james
11/14/2018
22
2953
네가 나를 더 아프게 한다 sung hwan james
11/14/2018
19
2952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sung hwan james
11/6/2018
36
2951
이미 들어와 함께하고 있는 도둑 ? sung hwan james
10/24/2018
40
2950
환희의 신비 묵상 sung hwan james
10/24/2018
42
2949
...라고 쓴다 sung hwan james
10/22/2018
41
2948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sung hwan james
10/19/2018
41
2947
가정교회 sung hwan james
10/17/2018
39
2946
엄청난 하느님의 말씀이 그냥 말씀만의 엄청남으로 끝나는 이유 sung hwan james
10/14/2018
57
2945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는 법 sung hwan james
10/14/2018
53
2944
짝사랑 sung hwan james
10/10/2018
69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57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