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31/2018
내용:
묵상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음은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그냥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게 만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뜨거움, 저희와 이웃들에 대한 사랑에 뜨거우신 그분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하느님은 아버지 이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님은 우리를 새롭게 하려 오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셧고, 말씀을 전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부활하셨고가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49
죽어야지만 가능한 부활의 신비 sung hwan james
4/1/2018
333
2848
허리에 띠를 매고, 신을 신고, 지팡이를 지고 성체 모시기 ? sung hwan james
3/30/2018
372
2847
상상도 할 수 없듯이 sung hwan james
3/24/2018
365
2846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sung hwan james
3/24/2018
372
2845
우리가 마시는 물은 시원한가?- 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21/2018
381
2844
들어 올려져 보여야 합니다 sung hwan james
3/11/2018
404
2843
내 삶의 광야의 길, 십자가의 길 sung hwan james
3/11/2018
409
2842
이미 드러난 심판-Fac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3/10/2018
401
2841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sung hwan james
3/10/2018
413
2840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만 단 이상한 집 sung hwan james
3/4/2018
448
2839
이미 하느님을 알고?, 아브라함을 아는? 이 sung hwan james
3/4/2018
432
2838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sung hwan james
3/2/2018
450
2837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25/2018
459
2836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 sung hwan james
2/24/2018
443
2835
완전함에 대한 정의-Fcaebook에 Jinwoo Ma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2/24/2018
436

Previous 10 Page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