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31/2018
내용:
묵상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음은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그냥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게 만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뜨거움, 저희와 이웃들에 대한 사랑에 뜨거우신 그분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하느님은 아버지 이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님은 우리를 새롭게 하려 오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셧고, 말씀을 전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부활하셨고가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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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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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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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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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