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1/31/2018
내용:
묵상 :저 사람은 목수로서 마리아의 아들이며,야고보, 요세, 유다, 시몬과 형제간이 아닌가?그의 누이들도 우리와 함께 여기에 살고 있지 않는가?"
.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음은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그냥 알고 있음으로 멈춰있게 만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뜨거움, 저희와 이웃들에 대한 사랑에 뜨거우신 그분을 만나지 못하고, 그냥 하느님은 아버지 이시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고, 성령님은 우리를 새롭게 하려 오셨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나셧고, 말씀을 전하셨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부활하셨고가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110
294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sung hwan james
10/9/2018
106
2941
얼마나, 언제쯤 이었습니까? sung hwan james
10/7/2018
113
2940
복음묵상의 더 깊은 곳 sung hwan james
10/3/2018
114
2939
교황님 말씀 - 2018년 9월 6일 산타 마르타의 집 아침미사 강론 중 sung hwan james
9/30/2018
125
2938
매일 교리교사 모집? sung hwan james
9/23/2018
121
2937
가분수 sung hwan james
9/23/2018
125
2936
그분을 안다고 증언하는 것 sung hwan james
9/23/2018
131
2935
사랑의 실천 앞에서 sung hwan james
9/20/2018
141
2934
말로만 죄인? sung hwan james
9/20/2018
160
2933
겉으로는 믿는 이들의 모임에 가지 않는? 백인대장과의 비교 sung hwan james
9/18/2018
165
2932
십자가의 상처...부활할 그리스도인의 모습 sung hwan james
9/14/2018
154
2931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9/14/2018
145
2930
금욕과 극기 sung hwan james
9/14/2018
161
2929
깊은 데로 나아가도록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sung hwan james
9/9/2018
15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