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2/4/2018
내용:
묵상: 솔로몬이 대답하였다...당신 종은 당신께서 뽑으신 백성,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당신 백성 가운데에 있습니다.(독서)
.
저희가 서 있는 세상에서, 가정에서의 여러 위치가, 저희가 가진 것들이 하느님께서 허락하시고 주신 것이라 고백하는 마음은, 그분께 듣는 마음을 청하며,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분께서 나를 그곳에 부르시어 서게 하심을 살아가기 위해...
.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외딴곳으로 가서 좀 쉬어라.”하고 말씀하셨다.(복음)
.
자신의 여러 자리에서 오는 의무와 권력과 재물이 분별을 통해 올바로
그분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쓰여지기 위해 그분께 듣는 마음을 청하며,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
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어느 누가 이렇게 큰 당신 백성을 통치할 수 있겠습니까?”(독서)
.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복음)
.
그 말씀의 들음을 통해 당신의 양들이 자신이 걷고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 살피는 시간을 갖고, 여러 갈래의 길을 분별할 줄 알며, 그분이 가르쳐 주신 길이 도전이 되고, 말씀이 용기가 되어 힘찬 걸음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말씀으로 먹이시고 양들은 그 양식을 소화시키는 시간을 갖고 흡수하여 그 힘으로 걷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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