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2018
내용: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싫음 

생각만 해도 
진저리가 쳐지는 사람을 
나는 몹시 싫어한다. 

싫음을 싫어하면 
그의 근처도 가기 싫고 
그에게서 등을 돌리겠지만, 

싫음을 싫어하지 않으니 
피하지 않게 된다. 
아무렇지도 않다. 

생각도 못했던 
영(靈)의 세계가 
열린다. 

<관상카페 수사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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